[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비정상회담' 멤버 기욤, 알베르토, 닉, 크리스티안이 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 한중전을 앞두고 깜짝 응원에 나선다.
JTBC는 오는 1일(목) 저녁 7시 40분에 예정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중국의 경기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함께하는 응원 라이브가 1일(목)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펼쳐진다.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명의 시청자들이 '비정상회담'의 멤버 기욤, 알베르토, 닉, 크리스티안과 함께 중계를 보며 응원하는 것. 이날 응원 이벤트에서는 장성규 아나운서와 정인영 아나운서가 합류해 JTBC 페이스북 공식계정에서 볼 수 있는 '스파이더캠 전용화면'으로 편파중계 라이브도 진행한다.
사전 모객에 당첨된 시청자들은 응원 도구를 포함한 경품을 받을 수 있고, 치킨과 맥주를 즐기며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한중전을 응원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현장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이들의 편파중계와 응원라이브를 JTBC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가능하다.
한중전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티켓 라이브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 당일인 1일(목) 오후 5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서울 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1등석 경기 관람권을 찾는 깜짝 라이브 이벤트다.
JTBC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라이브를 보는 시청자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알베르토와 장성규 아나운서가 실시간을 장소에 대한 힌트를 준다. 티켓을 찾는 선착순 5인에게는 12만원 상당의 한중전 경기 관람권 2매가 즉석에서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경기 당일 게릴라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한 중계를 넘어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는 '라이브 중계'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JTBC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중국의 경기는 1일(목)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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