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수영복 자태로 팬들에게 주말 아침 인사를 전했다.
서현은 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좋은 하루~~have a good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푸른 하늘과 바다 속에서 한 팔을 쭉 올려 상큼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서현의 수영복 자태가 담겼다.
블랙 수영복을 입은 S라인 옆태로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한편 서현은 이번주 첫 방송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려'로 본격 연기돌에 도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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