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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제38회 임원 인준 요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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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는 제38대 임원 27명을 선임하고 대한체육회에 임원인준을 요청하기로 했다.

지난달 선출된 서병문 회장을 필두로 부회장 5명과 이사 19명, 감사 2명 등 총 27명이다. 부회장에는 김찬호 경희대 감독과 정은숙 서울시생활체육배구연합회 초대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사에는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과 마낙길 KBSN 해설위원 등이 뽑혔다. 이 밖에 회계감사에는 황수혁 공인회계사, 행정감사에는 신영옥 전라북도배구협회 회장이 선임됐다.

새 집행부의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 이며 감사의 임기는 2018년 12월까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