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구는 대한축구협회-프로축구연맹 공조 시스템이 공고하게 확립돼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선수 등록에 관한 업무는 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이 온라인을 통해 모든 정보를 공유한다. 국내 프로선수는 프로축구연맹의 1차 등록 승인을 받은 뒤 등록비 1만원을 납부해야 한다. 이후 대한축구협회가 선수 계약 등 전반적 사항을 확인해 최종 등록한다"고 했다. 외국인선수 등록에 대해서는 "국내 영입구단에서 이적매칭시스템(TMS)으로 국제이적요청을 한다. 대한축구협회가 요청 승인하고 해외구단이 국제이적동의서(ITC)를 발급한다. 해외구단이 속한 국가의 협회가 ITC를 승인하면 대한축구협회에서 최종 등록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라 ITC발급 비용은 없다.
Advertisement
농구 역시 크게 까다롭지 않다. 대한체육회의 선수 등록 사이트를 통해 개별적으로 인증을 받으면 된다. 외국인선수의 경우 대한농구협회로부터 이적동의서를 받아 해당 선수의 취업 비자 등 관련 서류를 프로농구연맹(KBL)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KBL이 다시 농구협회 서류를 전달, 농구협회가 최종 등록을 한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