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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율 브리너, 스티브 맥퀸, 찰스 브론슨 등 당대 인기 배우들이 총출동해 큰 인기를 모았다. 이 영화에서 이병헌의 '단검의 명수' 캐릭터는 제임스 코번이 연기했다. 이병헌의 캐릭터 이름은 빌리 록스(Billy Rocks)지만 '황야의 7인'에서 코번의 캐릭터 이름은 '브릿(Britt)'이었다.
코번은 '황야의 7인'에서 단검과 총을 잘쓰는 캐릭터다. 이는 '매그니7'의 록스와 마찬가지다. 하지만 록스와 브릿은 여러가지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록스는 동양인이지만 브릿은 백인의 전형적인 카우보이다. 또 원작 '황야의 7인'에서는 록스와 굿나잇 로비쇼(에단 호크)와의 브로맨스가 없다. 말하지만 '매그니7'에서는 캐릭터 성격을 빼놓곤 전혀 새로운 캐릭터가 됐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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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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