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질투의화신'에 깜짝 출연한 전현무가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6일 SBS드라마 '질투의화신' 14회에서는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하는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방송됐다.
표나리는 시험장 입실 전 조정석의 완벽한 조언에 힘입어 시험을 잘 치러냈다.
한편 아나운서 응시자로 방송인 전현무가 깜짝 출연했다. 전현무는 갑작스런 원고 압수에 "어딜 가져가, 내놔! 나 내년이면 41세야!"라며 절규하는 등 인상적인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