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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PD는 "단막이다 보니 제작비 부담이 됐다. 아이디어로 승부하자는 생각이 들었다. 가급적이면 휴대폰과 비슷한 느낌으로 가고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가고 싶었다. 미술 감독과 그림을 그려가면서 구상했다. 제로에서 시작하다 보니 생체 공학같은 것도 공부하게 되고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기도 했다. 나름 재밌고 의미있던 시간이었다. 50분 이상이 특수 영상, 분장이다. 이렇게 많은 특수 영상이나 분장을 활용한 드라마는 많지 않다고 알고 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춰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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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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