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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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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만남을 목격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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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의 강력 응징에 조보아와 김지훈은 오들오들 떨고 있다. 조보아는 바닥에 쓰러져 두려움 가득한 눈빛으로 수애를 올려다 본다. 또한 수애는 바람난 남친 김지훈에게 얼얼한 자동차 박치기를 선사해 사이다를 마신 듯한 통쾌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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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남' 측은 "수애가 '헐크수애'로 변신했다. 분노를 폭발시키고 거침없는 몸싸움 연기를 펼치더니 촬영이 끝나자 배우들의 손을 잡고 일으켜주며 단아한 수애로 돌아와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했을 정도"라며 "변화무쌍한 수애의 모습에 깜짝깜짝 놀라고 있다. '우사남'에서 연기 끝판왕 수애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유려한 영상미를 자랑한 김정민 PD가 의기투합한다.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오는 10월 24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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