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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내 가득"…그레이, 조각 미남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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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래퍼 겸 프로듀서 그레이가 훈내 가득한 미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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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15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레이는 데님 재질의 캐주얼한 상하의 패션으로 계단에 앉아있다. 그레이 특유의 눈부신 피부와 훈남 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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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는 앞서 쇼미더머니5에 사이먼도미닉과 함께 프로듀서로 출연, 비와이를 우승자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박재범의 정규앨범에 참여,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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