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 이청용은 꾸준히 그라운드를 밟고 있지만 출전 시간이 짧다. 지난 6, 7라운드 연속으로 후반 막판에 교체로 투입됐다. 2분여 뛰었다. 선덜랜드와의 6라운드에선 2-2로 맞서던 경기 종료 직전 프리킥으로 도움을 올리며 3대2 역전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7라운드 에버턴전에는 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출전 시간이 워낙 짧았다.
Advertisement
크리스탈 팰리스는 웨스트햄을 맞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반 초반부터 웨스트햄의 압박을 풀어내지 못했다. 선제골도 내줬다. 전반 18분 웨스트햄의 크레스웰이 파예와 2대1 패스를 주고 받으며 왼쪽 측면에서 공간을 만들었다. 크레스웰이 왼쪽 측면에서 낮은 크로스를 연결했고, 문전 쇄도하던 란지니가 오른발로 방향을 틀어 골그물을 흔들었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0-1로 리드를 빼앗겼다.
Advertisement
후반 들어 크리스탈 팰리스가 반격에 나섰다. 앨런 파듀 감독은 카바예와 프라이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성과는 있었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골까지는 한 끝이 부족했다.
Advertisement
결국 경기는 0대1 크리스탈 팰리스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무패행진은 5경기에서 마침표를 찍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