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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 리피 전 광저우 헝다 감독이 중국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유력한 가운데 중국 현지 반응은 시큰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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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지난 20일 '리피 감독이 중국축구협회와 내주부터 협상에 돌입하며 계약조건 및 코칭스태프 구성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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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팬과 축구 전문가들은 리피 감독의 능력에 대한 기대감보다 중국축구 현실을 들어 냉정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게 차이나데일리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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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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