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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라운드 첫번째 무대에서는 '팅커벨'과 '에펠탑'이 환상의 솔로곡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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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투표 결과 에펠탑이 71대 28로 팅커벨을 제쳤고, 가면을 벗은 팅커벨의 정체는 씨스타 소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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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무대에서는 '암행어사'와 '우비소녀'가 각각 YB의 '먼 훗날'과 이수영의 '휠릴리'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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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가면을 벗은 '암행어사'의 정체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홍대광이었다.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는 '에펠탑'와 '우비소녀'의 무대가 꾸며졌다.
'에팔탑'은 풍부한 성량을 뽐내며 YB의 '흰수염고래'를 완벽하게 열창, '우비소녀'는 2NE1의 'UGLY'를 신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투표 결과 '에펠탑'이 60대 39로 '우비소녀'를 제쳤고, 가면을 벗은 '우비소녀'의 정체는 배우 박진주였다.
박진주는 "'복면가왕'에 출연 한 걸 보니 천운을 타고난 사람인 것 같다"며 "노래를 사랑스럽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연기도 열심히 할테니 기대해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후 '팝콘소녀'의 41대 복면가왕 결정 무대가 공개됐다.
'팝콘소녀'는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선곡, 첫 소절부터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듣는 이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팝콘소녀'의 보이스. 특히 고음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한 '팝콘소녀' 무대는 모두가 전율을 느끼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팝콘소녀'의 무대 후 김구라는 "누가 저 분을 이길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며 극찬했다.
이어진 판정단 투표결과 41대 복면가왕은 '팝콘소녀'였다. 이후 '에펠탑'은 가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먼데이키즈 이진성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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