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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페스티벌 '마당'은 행사 첫 날인 26일 저녁 한국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진은숙 작곡가가 기획에 참여한 서울시향의 첼로 앙상블 공연, 기타리스트 이병우와 비디오 아티스트의 라이브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장르의 화려한 개막 공연으로 페스티벌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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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공간적 특성인 '마당'을 활용해 관람객이 함께 빵을 굽는 '아트 퍼포먼스', 관람객이 주인공이 되는 '인터랙티브 사진전', 전자 회로와 소자 원리 활용해 아트 토이를 제작해 보는 '아트팹랩 오픈 워크숍'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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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가수 하림 등 각 분야의 예술가, 창업가, 디자이너, 학생 등이 모여 교류하는 '네트워킹 파티', 전통 무용과 현대 무용을 넘나드는 댄스파티 '클럽 MMCA'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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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2013년부터 '더 브릴리언트 아트 프로젝트:드림소사이어티展'을 진행하면서, 국립현대미술관, 테이트모던, LACMA등 글로벌 3대 미술관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으며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하고 국내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향후에도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누구나 현대미술을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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