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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가 이번에는 bnt와의 화보를 통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럽고 위트있고 무게감을 실을 다양한 컨셉에도 배우답게 완벽히 소화해냈으며 평소 입어보지 않았던 의상이지만 잘 어울리는 모습에 연일 신기해하며 천진난만한 모습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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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최근에는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많은 대중들에게 뮤지컬 배우로서의 근황을 알렸다. 웨딩싱어즈 특집에 정준하의 러브콜로 정상훈과 함께 축가를 부르게 된 것. 이를 통해 많은 이들이 그의 행보를 알게 됐고 축가도 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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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부터 걸출한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하다 보니 배우는 것도 많고 자신의 가능성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날아갈 것 같다는 느낌을 실감했다는 생애 첫 기립박수를 받았던 '아이러브유'라는 작품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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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에 이어 이번에는 영화계에 그의 저력을 보여주려 한다. 영화 '스플릿'에서는 생애 첫 악역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강한 인상을 심어줄 예정이다. 두꺼비역으로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낼 정도로 악행을 저지르는 그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객석에 오신 귀한 시간, 티켓을 사는 귀한 돈, 관객들이 투자하는 모든 것들이 아깝지 않게 하는 배우가 꿈"이라며 "한국에는 아직 많은 믿음을 심어주는 할아버지 배우가 뮤지컬계에는 없는데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관객들에게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하며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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