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YG 산하의 독립 레이블 'THE BLACK LABLE'을 설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테디는 합정동 YG 사옥 인근 10개의 스튜디오를 갖춘 더 블랙 레이블을 오픈했으며 최고의 음원 강자인 자이언티와 더불어 9명의 새로운 프로듀서들을 대거 영입했다.
Advertisement
테디는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SQUARE ONE'부터 오는 11월 1일 공개되는 'SQUARE TWO'까지 모든 곡에 작사, 작곡을 맡아 전곡에 참여하며 메인 프로듀서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7년간 2NE1의 메인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테디의 과거 전력을 비추어 볼 때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신인 블랙핑크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셈이다.
Advertisement
한편, 'SQUARE TWO'로 두 번째 걸음을 시작하는 블랙핑크는 데뷔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출연을 확정하는가 하면 일주일에 한번 진행하던 음악 방송 활동 횟수도 늘려가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