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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들은 수년간 이민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게재, 악의적인 표현으로 이민호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 이에 소속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증거를 수집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미호 측은 죄질이 나쁘고 반복적인 불법 행위를 자행한 이들을 대상으로 1차 고소를 진행했으며 선처나 합의 없이 엄정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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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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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배우 이민호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에 기반한 게시물 및 댓글을 일삼아 온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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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배우이기에 악플러들의 비방 또한 일정부분 감수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지만, 수년 간 지속되는 행위로 아티스트는 물론 이를 지켜봐 온 팬분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및 심리적 상처가 클 뿐 아니라 허위사실에 의한 비방과 비하로 명예와 이미지 타격까지 이어지는 등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익명성을 악용해 상처를 주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는 물론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강력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 10. 31. MYM엔터테인먼트 드림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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