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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명실상부 아시아를 대표하는 라운드걸로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 현지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것으로 임지우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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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장에서 팬들을 만나거나 인터뷰를 할 때면 통역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중국어는 꾸준히 배우고 있어요. 배우면 배울수록 더 잘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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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로드걸인데 운동 한 가지는 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회가 생겨서 복싱을 시작했어요. 쉽지는 않지만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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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는 무엇보다 라운딩을 위해 케이지에 섰을 때 관객들에게 더욱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설레는 마음이 크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는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의 3차 타이틀 방어전이 치러진다. 같은 날 개최되는 XIAOMI ROAD FC YOUNG GUNS 30에는 라이트급 100만불 토너먼트 중국 지역예선전이 치러진다.
또한 12월 10일 김보성의 ROAD FC (로드FC) 데뷔전이 치러지는 XIAOMI ROAD FC 035를 개최한다. ROAD FC (로드FC)는 입장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전액 기부되는 XIAOMI ROAD FC 035의 티켓이 최대한 많이 판매되어 더 많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초호화 대진을 준비하고 있다.
12월 10일 김보성의 데뷔전 티켓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6010509)에서 구매 가능하다. ROAD FC (로드FC)는 김보성의 데뷔전 입장 수익과 김보성의 파이트머니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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