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최동원 기념사업회가 11일 오후 2시 부산문현동 문현금융단지 BNK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3회 무쇠팔 최동원 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두산 베어스 장원준이다.
박민식 이사장과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는 야구 꿈나무 선수들 7개팀(최동원어린이야구교실,북구리틀야구단,대동중야구부,양산원동중야구부,부산정보고야구부,부경고야구부,경남고야구부등) 200여명과 어우홍 최동원상 선정위원회 위원장, 박영길 해설위원, 천일평 OSEN 편집인 등이 자리한다. 또 최동원 감독의 모친 김정자 여사와 미망인 신현주 씨 등 유가족도 함께한다.
시상식전에는 장원준의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기념사업회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부산정보고 2학년 투수 김두한에게 4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한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