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배우 마츠모토 아키코(50)가 "성인이 되고난 후에도 아빠와 목욕을 했다"고 밝혀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14일(현지 시간) NHK 아침의 정보 프로그램 '아사이치'에서는 '부모와 함께 목욕을 언제 까지 했나'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마츠모토 아키코는 "결혼하기 전, 32세까지 아버지와 목욕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알몸으로 아무렇지 않게 생활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NHK 아나운서 우도 유미코(47)도 "중학교 1학년까지 아버지와 목욕을 했다"면서 "당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주변 시선이 좋지 않아 그만뒀다"고 고백했다.
또 최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리요시세미나 SP'에 출연했던 일본 전직 프로 야구 선수 나카무라 노리히로 (43)도 "나는 지금도 20살인 딸과 같이 목욕한다"고 고백해 모든 이를 충격에 빠트렸었다.
한편 방송에서는 도쿄 가스 도시 생활 연구소의 2015 년 조사 결과를 공개하기도 했다. 연구소는 어머니와 아들이 13세 이상이 되어도 함께 목욕하는 비율은 11%라고 소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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