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1시에 눈을 뜬 삼형제는 바로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
Advertisement
이를 맛 본 삼형제는 "맛있다"를 쏟아냈고, 특히 이서진은 간장게장을 맛본 뒤 보조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점심 메뉴는 잔치국수와 게소금구이. 순식간에 완성된 요리에 삼형제는 음식 앞에 둘러앉았다.
Advertisement
여기에 자막도 필요없는 비주얼의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며 읍내의 꿈을 언급했다.
그러자 에릭은 나영석 PD가 없는 틈을 타 "그냥 나갈까요?"라고 말했고, 윤균상은 "찾지 말라고 편지 써놓자"고 제안했다.
1분만에 집을 빠져나온 삼형제는 에리카를 타고 선착장으로 행했고, 바다를 가로질러 쏜살같이 탈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때 에릭은 "아 돈이 없다"고 말했고, 결국 이들의 일탈은 실패로 돌아갔다.
빈손으로 집으로 돌아온 삼형제는 저녁으로 철판 닭갈비 준비에 나섰다.
깻잎에 아기 양배추, 양파, 당근, 고구마 등 재료 준비가 끝난 뒤 닭갈비는 에릭의 손에서 완성됐다.
특히 숯불화로 위에서 자작하게 끓어오르는 닭갈비의 맛은 일품이었다. 여기에 화룡점정인 치츠까지 더해진 볶음밥은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