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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된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제작 삼화 네트웍스) 11회 분은 시청률 2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와 2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전국과 수도권 기준 시청률 모두 20%대를 가뿐히 유지하며, 명불허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이 날 방송에서는 강동주(유연석)가 탈영병의 가짜 사망진단서를 두고, 의사로서의 양심과 출세를 위한 은폐라는 갈등에 놓여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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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강동주는 응급실에 탈영병 환자가 들어오면서 거센 혼란에 휩싸여, 의문을 가중시켰다. 강동주는 응급실에 있다가 헌병을 피해 도망간 탈영병이 급기야 의식을 잃고 다시 오자, 긴급 수술을 진행했던 상황. 탈영병이 응급실에 처음 왔을 때부터 몸 곳곳에서 멍을 발견하고는, 구타를 의심했던 강동주는 수술을 집도하면서 확신을 더했다. 수술을 마친 강동주는 헌병에게 탈영병이 패혈성 쇼크가 진행됐을 뿐만 아니라 혈압이 계속 떨어질 경우 장기 손상으로 사망할 수 있음을 전하며, "환자 부상 원인이 아무래도 외부 충격에 의한 것 같아서 말입니다"라고 부상 원인으로 집단 구타의 가능성을 전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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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완의 파격적인 제안에 별다른 답을 내놓지 않은 채 갈등에 휩싸였던 강동주가 또다시 양심의 선택에 놓인 상황. 과연 강동주가 환자가 사망하기도 전에 원인부터 결과까지 거짓으로 점철된 가짜 사망진단서를 받아들여, 도윤완, 헌병과 함께 사건 은폐에 응할 것인지 아니면 구타로 인한 발병 원인을 당당히 밝히고 주치의로서의 양심을 지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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