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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작년 스케치북 출연 당시 "완전체로 컴백한다면 스케치북에서 하겠다"는 약속을 남겼는데, 이번 녹화 때 "스케치북 녹화가 S.E.S 컴백 첫 스케줄이다"라며 그 약속을 지켰음을 알렸다. 이어 "지킬수 없는 약속이라면 무릎 꿇고 빌었어야 하는데 저희가 다시 재결성 할때 스케치북에 가장 먼저 연락드렸다"며 "고퀄리티 음악 방송과 저희 S.E.S가 잘 맞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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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다양한 예능을 통해 사랑받았던 아이돌인만큼 입담도 여전했다. 불화에 대한 유희열의 질문에 유진은 "셋이 정말 성격이 많이 다르다. 그래서 잘 맞았던 것 같다. 세명이라 딱 좋았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바다는 "제 역할이 가장 큰 것 같다. 데뷔 때 뮤직비디오까지 오픈 됐을 때 제가 유진 씨 인기에 버금가고 인기가 심지어 더 많았는데, TV 생방송을 나오니 '멤버 체인지'설이 돌았다. 아무리 사람이 다르게 보였어도 '멤버 체인지'가 웬말이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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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아이엄마가 된 슈와 유진의 변화도 느낄수 있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자녀에게 영상편지로 엄마의 멋진 모습을 약속했다. 이 과정에서 슈는 눈물을 흘려 객석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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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유스케'는 월간 유스케 특집으로 '세가지 선물' 테마로 진행됐다. 첫번째 선물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제가의 주인공 피보 브라이슨과 박정현의 듀엣 무대, 두번째 선물은 배우 김하늘의 노래 선물, 세번째 선물은 S.E.S 재결합 첫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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