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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이요원,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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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경은 일본에서 금융업을 했던 아버지 서봉수(최일화 분) 밑에서 자라 어릴 때부터 돈에 관해서는 무서우리만큼 살벌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했다. 전임 대통령 장태준(정동환 분), 무진그룹 박무일(정한용 분)과 절친이었던 아버지가 처절하게 배신당하자 이경은 한국으로 돌아와 아버지의 복수를 넘어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신만의 거대한 왕국을 세우고자 결심했다. 이경은 자신이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브레이크가 없는 질주를 시작했고, 상대방의 약점만 골라 저격하며 모든 사람들을 자신의 손바닥 안에 넣고 판을 쥐고 흔들었다. 위기가 닥치면 닥칠수록 주춤하기는커녕 독기를 품고 더욱 살아나는 냉정과 욕망의 화신 이경. 자신을 향하고 있는 칼날이 수도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지만 이경은 거침이 없다. 공격을 받으면 두 배, 세 배로 되갚아주는 이경. 치열한 싸움의 최종 승자로서 자신만의 절대왕국을 세울 수 있을지, 더욱 화력을 높여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정상을 향해 달려갈 이경의 폭주의 끝엔 과연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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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 먹고 먹히는 욕망의 먹이사슬...그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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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망의 결정체 이경, 이경과 야속한 운명으로 재회를 한 그녀의 첫사랑 건우(진구 분), 그리고 이경이 되고 싶었던 세진. 세상을 가지려는 큰 그림을 그리는 이경의 폭주는 이미 시작됐다. 그리고 무진그룹을 지키려는 건우와 이경의 폭주를 막아 세우려는 세진이 치열하고 살벌한 권력과 금력의 복마전에 발을 담궜다. 특히 건우는 아련했던 첫사랑의 감정 따위는 던져버리고 오로지 무진그룹을 지키지 위해 이경을 향해 "가만있지 않겠다"며 경고했고, 세진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사방에 공격을 퍼붓는 이경을 향해 "지옥에서 만나자"는 선전포고를 날렸다.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며 폭주에 더욱 가속을 붙일 이경과 그녀에게 맞선 건우와 세진. 어느 한 쪽이 쓰러지지 않는 이상 끝나지 않을, 돌이킬 수도 멈출 수도 없는 싸움 속 예측할 수 없는 세 남녀의 운명에 기대가 모아진다.
'불야성' 제작관계자는 "이경 건우 세진 세 남녀의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에 권력을 잡기 위한 사람들의 먹고 먹히는 관계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마지막까지 휘몰치는 전개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불야성' 17회는 오늘(16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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