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수 윤민수는 '엄마의 소개팅'을 통해 39세의 젊은 나이로 남편을 잃고 두 아들을 키워낸 여장부 같은 어머니 김경자 씨를 위해 소개팅을 주선할 예정. 오랫동안 홀로 지내던 엄마가 안타까웠던 윤민수는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자마자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고 한다.
Advertisement
윤민수는 이번만큼은 반드시 엄마에게 좋은 남자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주변 지인들을 총동원, 엄마를 15살 어려 보이게 하는 '동안 메이크 오버'는 물론이고 잠들어버린 엄마의 연애세포를 깨우기 위한 '소개팅 꿀팁'까지 직접 전수한다. 아들의 노력이 통했는지 여장부에서 여자로 몰라보게 변신한 엄마의 모습에 아들 윤민수도 설레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29일 오후 10시 40분.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