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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의 측근에 따르면 검시기간이 길어지면서 유족들의 고통 역시 참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아버지 카리아코스 파나요투씨는 지난해 말 아들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3개월이 넘도록 사인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깊은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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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의 가족과 절친한 드미티리히 루카씨는 "조지의 시신이 아직도 옥스포드셔 검시소에 있다. 가족들의 고통은 한계치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사인이 발견될 때까지 시신은 계속 그곳에 있을 것이다. 아마도 조만간 끝나지 않을까 싶다. 가족들은 경건한 장례식을 계획하고 있고, 일정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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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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