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랜치의 LA 다저스의 스프링캠프 첫날 불펜피칭을 했다. 30여개의 공을 던지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
Advertisement
그렇다고 류현진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는 뜻은 아니다. 경쟁을 해야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리치 힐, 마데아 켄타 정도가 1∼3선발로 확정이 된 상태이고 나머지 4~5선발 자리를 두고 훌리오 유리아스, 스캇 카즈미어, 브랜든 매카시, 알렉스 우드, 로스 스트르필링, 브록 스튜어트 등이 후보로 경쟁 중이다. 류현진도 이들과 경쟁을 해서 이겨야 로테이션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