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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데뷔전은 '만점'에 가까웠다. 5일 전남과의 홈 개막전에서 90분을 모두 소화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1m89의 큰 키를 활용한 공중볼 장악력은 물론 빠른 스피드, 패싱력, 발기술 등 출중한 기량으로 최강희 전북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경기 후 최 감독은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골을 넣은 김진수와 김신욱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았다면 김민재가 단연 돋보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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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성장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김민재의 주위에는 든든한 조력자 선배들이 많다. 기존 조성환을 비롯, 울산에서 둥지를 옮긴 이재성과 이 용, 그리고 유럽 경험이 풍부한 김진수, 새 수문장 홍정남까지 김민재에게는 동료이자 선생님이다. '괴물' 김민재가 전북을 뛰어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 수비수로 성장할 수 있을까. 일단 내외적 조건은 완벽하게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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