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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가수 손호영의 뮤직비디오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2007년 류시원의 뮤직비디오 'With You'를 통해 연예계 입성한 한채아. 그는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를 시작으로 2009년 SBS '스타일', 2010년 SBS '이웃집 웬수', 2011년 KBS2 '사랑을 믿어요', 2012년 OCN '히어로'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그해 방송된 KBS2 '각시탈'에서 채홍주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한채아. 이후 2012년 KBS2 '울랄라 부부', 2013년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KBS2 '미래의 선택', 2014년 KBS1 '당신만이 내사랑', 2015년 KBS2 '장사의 신 - 객주 2015', 2017년 tvN '내성적인 보스' 등에 출연하며 명실상부 '안방극장 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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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채아는 지난달 2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자신의 이상형을 서장훈으로 꼽으며 러브 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당시 강호동이 한채아에게 남자친구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한채아가 질문에 당황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고 곧바로 지난 2일 20세 이하(U-20) 월드컵 조직위 부위원장 차범근의 둘째 아들 차세찌와 열애설이 불거져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그러나 정작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부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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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공개 연애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사실 조심스러웠던 부분 중 하나가 그 친구(차세찌)의 가족이 너무 유명한 사람이지 않나? 그래서 그 친구가 어렸을 때부터 상처가 된 일이 많이 있었다. 가족이 워낙 유명해서 일반인임에도 의도치 않게 이슈가 된 부분이 있었다. 그런 상처 때문에 이런 대중의 관심과 반응에 무뎌진 것 같다. 내성이 쌓인 것 같다"며 차세찌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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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와 차세찌의 오작교 역할을 한 김성은과 정조국. 두 사람에 대해서 한채아는 "두 사람은 나와 차세찌 만남을 주선한 것은 아니다.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준 게 아니라 우연히 서로의 친분으로 만나게 됐다. 두 사람이 서로 친한 사이로서 자리를 마련했다가 그 자리에서 우리끼리 에너지가 맞아 좋은 만남으로 이어졌다"고 열애에 대한 전말을 밝혔다.
한편,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과 경찰청 여형사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다. 강예원, 한채아, 남궁민, 조재윤, 김민교, 이정민, 동현배, 김성은 등이 가세했고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의 김덕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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