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일명 '프린스송'으로 불리며 여심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 준이 뮤지컬 '꽃보다 남자'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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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준은 지난 11일(토) 공연 시작 전 대기실을 찾아 김지휘, 성민, 이민영, 이우종, 선한국 등 출연배우들과 차례로 인사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이어 공연을 관람한 후 "뮤지컬만의 매력이 더해진'꽃보다 남자'는 정말 재미있다"며 "공연 보는 동안 드라마에 출연했던 시절 생각이 많이 났다. 평소 친분이 있는 성민을 비롯해 무대 위의 'F4'와 '츠쿠시' 등 배우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박수를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동명의 일본 히트만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꽃보다 남자'는 개막과 동시에 원작의 유쾌한 매력을 무대위에서 잘 살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오는 5월 7일(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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