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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2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기다리던 홈런포가 터졌다. 박병호는 양팀이 0-0으로 맞서던 5회 무사 루 찬스서 상대 프란시스코 리리아노의 공을 받아쳐 선제 투런포를 만들어냈다. 지난 11일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6경기 만에 다시 터진 시범경기 4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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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이날 활약으로 시범경기 타율을 3할8푼7리에서 3할9푼4리로 끌어올렸다. 개막 25인 로스터 진입을 향해 진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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