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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상대 좌완 선발에 이틀 연속 벤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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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김현수가 미네소타 박병호와의 시범경기 맞대결에서 1안타씩을 주고 받았다. 지난달 27일(한국시각) 피츠버그전에서 안타를 날리고 있는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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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또 좌완 선발 악몽에 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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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새라소타 에드스미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날 상대팀 보스턴은 좌완 에드아르두 로드리게스를 선발 투수로 등판시켰고, 볼티모어 벅 쇼월터 감독은 김현수를 대신해 우타자 조이 리카드를 1번-좌익수를 출전시켰다. 27일 토론토전에서도 상대가 좌완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를 투입시키자 리카도가 선발로 나섰다. 김현수는 아예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다.

한편, 김현수의 결장 속에 볼티모어는 9대1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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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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