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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가 치열하게 싸웠지만 승패를 가르지 못했다. 서울은 두 경기(1무1패) 연속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제주는 2연속 무승부로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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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미드필더 이창민과 권순형이 동시에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이창민은 경고누적, 권순형은 발목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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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데얀과 박주영 윤일록을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데얀에게 중앙, 박주영에게 오른쪽 측면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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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전반 41분 박주영의 슈팅이 아쉬웠다. 데얀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지역 왼쪽에서 골키퍼와 1대1로 맞은 상황서 때린 왼발슛이 김호준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후반 9분, 세트피스에서 나온 안현범의 슈팅이 서울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제주는 후반 15분 문상윤 대신 마그노를 투입, 승부를 걸었다.
서울과 제주는 치열한 허리싸움을 펼쳤다. 서울의 경우 제주의 압박 수비에 마지막 볼터치가 좋지 못했다.
제주는 후반 26분 황일수 대신 진성욱을 투입했다. 서울은 후반 29분 김치우를 빼고 마우링요를 넣었다.
서울은 후반 38분 김동우의 헤딩슛이 살짝 빗나간 게 아쉬웠다. 마우링요의 왼쪽 코너킥을 김동우가 머리로 돌렸지만 제주 골대 오른쪽으로 흘러나갔다. 마우링요가 왼쪽 측면을 계속 파고들어 찬스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
결국 두 팀은 서로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상암=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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