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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위너 '주간아' 뜬다…"출연 확정, 곧 녹화"[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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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가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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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측은 11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주간아이돌' 콜센터 오픈. 위너가 지하 3층에 온다고 444! 위너에게 궁금한 질문과 메시지를 '주간아이돌' 음성사서함에 남겨주세요. 기간 4월 13일 낮 12시~4월 14일 낮 12시 아이돌 챔프 앱"이라고 밝히며 위너의 출연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대해 '주간아이돌' 측은 스포츠조선에 "위너가 출연을 확정했다. 곧 녹화할 예정이지만 녹화일과 방송일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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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의 주간아이돌 출연은 지난 2014년 10월 이후 2년 6개월만이다. 4인조로 재편된 위너의 예능감은 처음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위너는 4일 오후 4시 새 싱글 '페이트 넘버 포(FATE NUMBER FOR)'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릴리 릴리(REALLY REALLY)', '풀(FOOL)'이 수록된 앨범으로 위너가 지난해 2월 이후 약 1년2개월 만의 신보다. 데뷔 3년차을 맞은 워너가 4인조로 재편하는 큰 위기를 겪게 되었고, 오랜 공백기를 가지게 되면서 주변에서는 위너의 위기설과 해체설까지 거론되기도 했다. 하지만 4인조로 첫발을 내디딘 위너의 컴백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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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을 발표하자마자 대부분의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였는가 하면, 21개국 1위를 차지하며 국내보다 더 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각종 예능 출연으로 대세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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