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한수 감독은 "그래도 로사리오는 부상 때문이라지만 우리 다린 러프는 무척 건강한데... 아직은 방망이가 맞지 않고 있다. 열심히는 하는데 적응기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했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출신(통산 286경기 출전)으로 110만달러를 받고 입단해 기대감을 높였으나 시즌 초반은 극히 부진하다. 러프의 헛방망이질 속에 삼성은 창단 이후 최악의 시즌 스타트를 했다. 6연패에 빠지며 1승8패로 꼴찌다.
Advertisement
로사리오는 지난해 타율 3할2푼1리에 33홈런 120타점을 기록했다. 한화의 외국인타자 역사를 새로 썼다. 한화의 재계약 방침에도 본인은 계속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고집하다 결국 한국으로 유턴한 바 있다. 김태균과 유망주 김주현이 있어 1루수와 지명타자 포지션이 겹치지만 확실한 찬스포는 약점을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시즌 초반은 속을 태우는 상황이다. 로사리오와 러프는 공통적으로 바깥쪽 흘러 나가는 변화구에 약점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는 넓어진 스트라이크존의 최대 피해자인 셈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