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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까지 포함한 NC의 시즌 성적은 10승1무7패. 단독 2위로 1위 KIA 타이거즈와는 2.5경기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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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쉽지는 않다. 토종 선발 투수들이 난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3선발 역할을 해줘야 할 이재학이 2경기만에 부진해 2군에 내려갔고, 지난해 선발 경험을 토대로 4선발로 낙찰된 최금강 역시 난조를 보여 잠시 중간 계투로 전환했다 지난 20일 상대 전적에서 강했던 롯데를 상대로 다시 선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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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민우의 공백이 뼈아프다. 스프링캠프 막바지부터 햄스트링이 좋지 않아 시즌을 늦게 출발했던 박민우는 복귀 후 7경기에서 27타수 10안타(0.370) 출루율 0.370 득점권 타율 0.500으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던 그는 14일 두산전 도중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고, 결국 이튿날 2군에 내려가 재활을 하고 있는 상태다. 박석민 역시 시범경기에서 당했던 발목 부상 후유증이 남은 상태에서 개막을 맞았지만, 타율 8푼8리로 크게 부진하다 컨디션 회복을 먼저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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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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