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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감독은 다시 한 번 ACL의 문을 두드렸다. 올해는 K리그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ACL 무대를 밟았다. 그러나 간절한 마음과 달리 첫 단추부터 꼬였다. 서울은 2월 홈에서 열린 상하이 상강(중국)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상대의 '특급 외국인 선수' 헐크에 결승골을 내주며 0대1로 패했다. 흔들렸다. 서울은 이후 우라와 레즈 등에 연달아 패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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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마친 황새의 한 마디. 하지만 ACL을 향한 황 감독의 꿈은 끝나지 않았다. 그는 "ACL을 치르며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욱 면밀히 준비해야 한다'고 느꼈다. 다음에 ACL에 참가하게 되면,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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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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