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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베타 프로젝트'에서 김규철(김중기 분)의 교덕동 집에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김우진(여진구 분), 한정연(공승연 분)은 물론 박동건(한상진 분)도 바쁘게 움직였다.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김범균(안우연 분)의 뇌에 파란 벌레가 존재했지만 정보가 턱없이 부족해 함부로 제거 수술을 할 수도 없었다. 김규철의 집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하고 무언가 있다는 의심을 해온 박동건은 한용우(송영규 분)를 만나 그 답을 들을 수 있었다. 김규철 집의 지하서재에 별이 가진 기억영상화 기술의 비밀이 있었던 것. 박동건은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파란 벌레에 대해 물어보러 온 두 사람에게 "교덕동 집에 뭔가 있지 않을까?"라며 두 사람을 교덕동 집으로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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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장을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는 '써클'은 새로운 차원의 반전 전개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 동안 김준혁과 한정연, 휴먼비 회장 등의 정체를 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을 펼쳐냈다면, 극 전체를 관통하는 휴먼비 시스템의 시작에 김우진과 한정연을 배치하면서 충격과 소름을 선사했다. 휴먼비 시스템의 핵심인 기억 영상화 기술은 김규철의 집 지하 서재에 있었다. 어린 우진이 엄마를 만나고 싶다는 말에 외계인 별이 만들어준 시스템이 새로운 기술을 탐하는 과학자들을 욕망하게 만들면서 불법 임상실험, 실험자 사망 등의 불행한 사건들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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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최초 SF추적극 '써클' 10회는 오늘(20일) 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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