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찬양 일색이다. '김종부 매직', '복덩이 말컹',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정원진', '측면 파괴자 최재수' 등 칭찬 릴레이는 끝이 없다.
Advertisement
말컹은 위대한 활약 중이다. 리그 11골로 득점 단독 선두다. '임대생' 정원진은 4골-5도움으로 알토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재수는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펄펄 날고 있다.
Advertisement
조병국은 팀의 극강 행보를 벤치에서 지켜봤다. 그는 "밖에서 보는데 정말 고마웠다. 동생들, 동료들이 너무 잘 해준 덕분에 다른 걱정 없이 재활에만 전념해 몸상태를 착실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백전 노장' 조병국도 같은 생각이다. 조병국은 "잘 되는 팀이 계속 잘 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만큼 부담도 커지고 마음이 뜨는 선수들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런 고비를 하나로 뭉쳐서 잘 이겨내는 게 진짜 강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추격하는 팀보다 선두를 지키는 팀의 부담이 훨씬 크다. 특히 이런 위치가 익숙하지 않은 팀일 수록 부담은 더 크다"며 "다른 방법은 없다. 성적이 좋고 팀이 잘 나갈 수록 선수들은 더 땀 흘리고 한 발 더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