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주의 단거리 에이스 제임스 매그너슨이 48초78, 전체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박태환은 26일 새벽, 자유형 100m 결승 1번 레인에 나선다. 800m 결승에서도 메달색을 다툰다. 장거리 레이스를 앞두고 주요 참가자들이 잇달아 기권을 선언하며 예선이 취소됐다. 9명이 겨루는 한차례 결선 경기에서 메달색이 가려진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박태환은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첫날인 24일 주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3분 44초54의 기록으로 리우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가브리엘 데티(2위, 3분45초88), 리우 금메달리스트 맥 호턴(3위, 3분47초58)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둘째날인 25일, 자유형 200m에서 1분46초8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2관왕에 올랐다. 그레잉거 니콜라스(23·영국, 1분48초30)와 올시즌 세계랭킹 4위 기록을 보유한 스코트 던컨(22·영국, 1분48초47)을 제쳤다. 리우올림픽 이후 혹독한 훈련의 성과를 결과로 입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