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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변화는 장르채널이 아닌 타깃채널로써 타깃을 위한 콘텐츠와 브랜딩으로 채널의 방향성을 잡았다는 점이다. 온스타일 측은, "다변화된 타깃의 콘텐츠, 소비패턴 및 트렌드 변화에 따라 '장르'가 아닌 '타깃' 채널로써 타깃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채널로 대대적인 개편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널의 메인타깃, 콘텐츠 성격을 새롭게 정의하고 '밀레니얼 여성 타깃 채널'로 새롭게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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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하는 온스타일의 슬로건은 '나답게 나로서기'다. 외부의 편견을 의식하거나 눈치를 보기 보다는 '나'에 집중하여 내면의 가치에 투자하고 자존감을 높이는데 집중해 진정한 나로서 서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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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세대의 속풀이 토크 '열정 같은 소리' 또한 새롭게 선보인다. 답답한 현실과 꽉 막힌 미래로 지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할 프로그램으로, MC는 작가 허지웅이 맡았으며, 청춘대변인으로 장문복이 출연해 활약한다. 출연진들은 매주 다양한 주제로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을 다룰 예정이다. 이외에도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여자의 몸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모든 것을 들려줄 '바디 액츄얼리', 청춘들의 가성비 높은 리얼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등도 새롭게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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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본부 신종수 본부장은 "온스타일이 개국 13년을 맞았다. 그동안 온스타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채널이자 스타일채널로써 트랜드를 선도하며 여성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고 생각한다. 급변하고 있는 세대와 흐름에 맞춰 뷰티, 패션 등의 장르로 국한 짓기 보다, 우리의 메인타깃인 밀레니얼 여성 세대가 찾는 채널로 거듭나고자 대대적인 개편을 하게 됐다"고 전하며, "밀레니얼 여성 세대를 대표하는 선도채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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