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기력한 타선을 보면 긴 한숨이 나온다.
Advertisement
선두타자가 출루한 4회초 공격 땐 병살타가 찬물을 끼얹었고, 5회 1사 2루 찬스도 살리지 못했다. 6회초엔 사구와 볼넷으로 잡은 2사 1,2루 기회에서 빈손으로 돌아섰다. 시원한 타구도 적었지만, 나사가 풀린 듯 제대로 되는 게 없었다. 7회초도 그랬다. 선두타자 유한준이 볼넷를 골랐고, 상대 실책으로 무사 1,2루. 그런데 다시 병살타가 나와 2사 3루. 공식처럼 후속타자가 삼진을 당해 또 빈손으로 돌아섰다. 6회까지 1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투수 고영표가 안쓰러울 정도였다.
Advertisement
반면, 수비에선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0-0 동점이던 5회말 두산 공격. 선두타자 허경민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로 문을 열었다. 무사 3루에서 정진호가 때린 땅볼 타구가 kt 2루수 정 현의 글러브를 맞고 중견수쪽으로 흘렀다.
Advertisement
8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KIA 타이거즈 타선과 너무나도 극정하게 대비가 되는 위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