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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도 봐야 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이 뭔지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댓글은 많이 본다. 엘이나 김명수로 보이지 않고 이선 캐릭터로 보였다는 말이 가장 좋았다. 나를 모르는 분들은 배우로 데뷔했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 진짜 캐릭터에 몰입돼서 나오는 말들이 좋았다. 다음 작품을 할 때도 극중 캐릭터 같다는 말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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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톤이나 자세 등에 대한 얘기가 많더라. 이선은 천민 출신이고 꼭두각시 왕이다. 그래서 항상 위축되어 있다. 천민이니까 처음에는 모두에게 위축되고 가짜 왕이 되어 조금씩 기를 편다. 하지만 천민의 본성은 죽을 때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진짜 왕이 나타나거나 했을 때는 또다시 위축되는 거다. 그런 부분을 표현하려고 했다. 감독님과 상의해서 그렇게 표현했는데 거북목이라고 하시더라. 다른 작품이나 무대를 보면 아시겠지만 거북목은 아니다. 이선이 왕이 되어가는 과정을 표현하려 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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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를 통해 정말 많이 배웠다. 선배님들을 통해 호흡 같은 걸 많이 배웠다. 연기를 함에 있어 시작을 잘 끊은 것 같다.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뛰어넘은 것 같다. 앞으로 연기를 하는데 있어 시발점이 될 것 같다. 그전에 부족했던 부분이 많고 나는 가수로 데뷔했기 때문에 선입견도 있다. 그래서 안 좋게 말씀하실 수도 있다. 당연한 거다. 앞으로 내가 잘하게 되도 악플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관심이니까 무플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댓글과 악플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하는 편이다.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이 사람들의 의견을 바꿀 때 내가 좀더 성장할 것 같은 느낌도 있다. 연기돌이라는 선입견은 있지만 결국 내가 연기를 잘하면 되는 거다. 연기든 노래든 내가 하는 것에 있어 당당하게 인정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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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해야될 일이 너무나 많다. 인피니트 엘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다면 김명수라는 연기자의 모습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모르는 분들이 보시기에도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사진을 하면서도 취미생활이긴 하지만 이런 걸 통해 좋은 스팟들도 보여 드리고 싶다. 보여 드리고 커뮤니케이션을 계속 하고 싶다. 어릴 때부터 사진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첫 계약금으로 카메라를 샀다. 시간이 지나면 사진만 남는 거고 추억이지 않나. 그런 걸 남겨놓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 사진 일기로 연예인 아닌 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고 싶었다. 지금 나이대 할 수 있는 연기, 노래, 장르, 사진 등을 보여주고 싶다. 그런 것들이 고민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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