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은 웃었다. 부상과 퇴장으로 얇아진 스쿼드에서도 강원을 맞아 투지를 불태웠다. 승리와도 같은 무승부를 일궈냈다.
Advertisement
강원이 경기를 주도했다. 인천은 박용지를 앞세워 역습을 노렸다. 기회는 있었다. 전반 6분 박용지가 저돌적인 돌파로 파울을 유도했다. 아크 정면. 키커는 '데드볼 스페셜리스트' 최종환이었다. 최종환은 오른발 직접 슈팅으로 강원 골문을 고렸으나 수비벽에 걸려 무산됐다.
Advertisement
강원은 볼 점유율을 54%까지 끌어올리면서 인천을 압박했다. 인천은 좀처럼 공격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전반은 인천의 1-0 리드로 끝났다.
Advertisement
이후 분위기가 달라졌다. 일진일퇴의 공방. 인천이 밀리지 않았다. 후반 31분 교체로 투입된 김보섭이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강원 간담을 서늘케 했다.
이후 추가 득점은 없었다.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인천=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