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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시각) 또 한번의 빅딜이 이루어졌다. AS모나코의 중원을 지키던 티무에 바카요코가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계약기간 5년에 이적료는 3500만파운드로 추정된다. 뿐만 아니다. 왼쪽 윙백 벤자민 멘디는 맨시티행이 임박했고, 공격형 미드필더 토마스 르마도 아스널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오른쪽 윙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파비뉴는 맨유와 계속해서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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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모나코 입장에서는 지난 시즌 베스트11 중 절반 이상이 바뀌는 셈이다. 하지만 AS모나코는 이미 스타들의 엑소더스에 대비했다. 일단 중국행이 유력했던 레오나르두 자르딤 감독을 재계약하는데 성공했다. 자르딤 감독은 젊은 선수들을 중용하고, 키워내는데 일가견이 있을뿐만 아니라 전술적으로도 유연하다. 자르딤 감독을 주저 앉힌 AS모나코는 이어 선수 영입에 나섰다. 지난해 AS모나코의 기술이사가 된 안토니오 코르돈은 유럽 최고로 평가받는 AS모나코의 스카우팅 네트워크를 활용, 가능성 넘치는 젊은 재능들을 일찌감치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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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AS모나코는 위기를 맞았다. 앤써니 마샬, 제프리 콘도그비아, 야닉 카라스코, 아이멘 압데누어 등이 차례로 팀을 떠났다. 모두가 AS모나코의 추락을 예상했다. 하지만 AS모나코는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올 시즌 성공을 거둔 선수들이 중용되기 시작한 것은 2015년 스타들이 떠나면서였다.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다. 스타들이 떠난 자리에 새로운 유망주들이 자리했다. 이미 몇차례의 경험을 반복한 AS모나코는 성공과 실패의 간극을 줄일 노하우를 얻었다. AS모나코는 또 한번의 기적을 쓸 준비를 이미 마쳤다. 그들은 이번 시즌에도 리그1 우승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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