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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신인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인 대규모 쇼케이스로 일본 최대 패션 이벤트인 '도쿄 걸즈 컬렉션'이 후원을 맡았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는 총 20만장 이상의 티켓 응모 요청이 쇄도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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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랙핑크의 '걸크러시'에 매료된 여성 팬들이 압도적으로 몰려들었다. 당일 오전 일본 메이저 방송사 니혼TV는 블랙핑크의 쇼케이스 소식을 전하며 이같은 인기 요인을 분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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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엘르, 나일론 재팬, mini 등 50곳 이상의 패션, 컬쳐 잡지 및 Web매체 등 각 업계 스포츠, 연예계 유명인들이 블랙 핑크의 데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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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데뷔곡 '휘파람'을 비롯해 최근 신곡 '마지막처럼'을 포함 총 6곡을 선보이며 마음껏 기량을 펼쳤다. 관객들은 블랙핑크의 작은 제스처 하나에도 큰 함성으로 멤버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응원했다.
블랙핑크의 일본 첫 무대는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도 현장을 직접 지켜봤다. 무대가 끝난 뒤 대기실을 찾아가 멤버들을 격려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 날 LINE 라이브를 통해 쇼케이스가 생중계됐는데 시청자 수 35만명을 돌파,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데뷔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블랙핑크는 오는 8월 30일 현지에서 정식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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