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1차전(0-3패)에 이어 2차전에서도 3골 차 패배를 당했으나 박종아의 골이 터져 나오며 기분 좋게 스웨덴과의 2연전을 마쳤다.
Advertisement
반면, 한국은 이제 막 세계선수권 3부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이 전통 6강(캐나다, 미국, 스웨덴, 러시아, 체코, 핀란드)의 일원인 스웨덴과 대등한 경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에 가깝다.
Advertisement
한국은 개최국 자격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본선 자동 진출권을 획득했다. B조에서 스웨덴, 스위스(6위), 일본(7위)과 맞붙는다. 스웨덴과 이번 친선경기를 통해 맷집을 키운 한국은 8∼9월 프랑스 알베르빌과 미국 미네소타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11월에는 헝가리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12월에는 뉴욕과 미네소타 전지훈련이 진행된다.
Advertisement
2피리어드에서는 일방적으로 밀렸다. 한국의 슈팅 수는 불과 2개로 스웨덴(20개)의 10분의 1에 불과했다. 2분 27초에는 한나 올손에게 추가 골을 내주는 등 한국은 2피리어드 시작 이후 5분여가 넘도록 공격 지역으로 넘어가지 못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