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경기 전 걸그룹 앨리스의 소희가 시구를 가린이 시타를 맡았다. 힘차게 공을 던지는 소희의 모습.
고척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8.02/
연예 많이본뉴스
-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서 9일째 사투…'건보료 체납'에 병원비 없어 발동동 -
김상혁, 전처 송다예 '공개 저격'에 억울함 폭발…"편집 요청 했다" -
'44kg' 한혜연, 16kg 감량 후 위고비 의혹 해명...달라진 옷핏 "많이 입어봐야" -
조혜련, '응팔' 혜리母 역 거절한 충격 이유…"이혼 후 은둔생활 중이라" -
손담비 딸 선물, 이게 얼마야...순금반지+돈봉투+명품 '충격 스케일' -
'162만' 김선태, '골드버튼' 들고 등장…"수익 30% 기부" 선언 -
윤미라, 샤넬인 줄 알았는데 3만5천원..성수동 빈티지숍 '득템' -
'메이플스토리' 유저들, 4월 29일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모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개막전 첫 홈런 후 10G 만에 다시 손맛...한화 캡틴, KIA 에이스 두들겼다 [대전 현장]
- 2.하나도 안 미안합니다! 대립각 유지한 외국인 감독 "아 돈 케어" → 연맹 강력한 유감 표명했지만 대응 NO [인천 현장]
- 3."바라는 건 장타지만"…김태형 감독 특유의 직설 화법→한동희 향한 뼈있는 한마디
- 4.하늘을 뚫어버리는 줄...맞자마자 홈런 직감, 괴력의 김도영 '130m' 시즌 3호포 [대전 현장]
- 5.'11K vs 11K' K쇼→'1선발의 품격' 로드리게스 완승, 고척 압도한 8이닝 1실점 쾌투…롯데, 키움 꺾고 2연승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