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청률도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김준호의 '긴장폭발' 풍선 던지기 장면은 최고시청률 19.2%(수도권 기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1박 2일' 멤버들은 지난주에 이어 한여름 더위에 맞서는 '더위 땡처리 투어' 두 번째 이야기를 펼쳤다. 첫 번째 일정은 '선택관광'이었다. 멤버들은 제비뽑기로 뽑은 선택관광 코스를 놓고 '다짜고짜 전화 스피드 퀴즈'를 시작했다. 전화를 받은 이향 아나운서, 차수찬, 조준현-조준호 코치, 유호진PD, 자연인, 샘 킴은 발군의 실력으로 스피드 퀴즈에 참여했다. 이중 수찬 군은 아버지 태현조차 깜짝 놀랄 정도로 답을 척척 맞춰 아빠미소를 불러왔고, '전화가 안 터지는 그 분' 자연인은 정답인 물냉면 대신 특정 냉면 상호 이름을 이야기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중 '1박 2일 공식 셀럽' 알파오는 동구에 의해 '설악산 등반'을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이거 몰래카메라 아니에요?"라며 현실을 부정했지만 곧 낙담하는 모습을 보여 불쌍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태현의 선택관광은 '알래스카 체험'이었다. 얼음물이 가득 담긴 빨간 고무대야에서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송중기의 욕조 화보컷 따라잡기에 나섰다. 태현은 빨간 고무대야 안에서도 송중기 못지 않은 멋짐X섹시미를 폭발시켜 멤버들의 감탄사를 유발했다.
마지막은 '풍선 던지기'였다. 이미 '추억의 LTE팀'이 17개의 물풍선을 맞춘 상황이었다. 더욱이 '新 3G팀'의 동구는 물풍선을 장외홈런으로 날려버리는 허당끼를 폭발시키며 승부는 뒤집을 수 없는 상황처럼 보였다. 마지막 주자로 등판한 이는 '한방의 승부사' 준호. 역전의 마스코트 준호는 매 등장마다 태현도 긴장시키는 아우라가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상상도 못한 불가능한 '한방'을 만들어 내곤 했던 것. 그러나 준호마저 첫 번째 시도에서 실패하며 승리에서 멀어진 듯 보였다. 그러나 이후 한 개씩 모든 몰풍선을 맞추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추억의 LTE팀'은"재미없어~ 그만해"라며 얼굴이 굳어졌고, 제작진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긴장감이 하늘로 상승한 상황. 그러나 마지막 9번째 투구에서 아쉽게 물풍선이 터지지 않으며 가든 뷔페의 주인공은 '추억의 LTE팀'이 차지했다. 이어서 '한 스푼'을 위한 보너스 대결에서 종민-준호는 다시 맞대결을 펼쳤다. '인간 스프링' 얍쓰와 '전직 체조 선수' 신바의 대결이었다.
이들은 발에 스프링이 달린 듯 풍선과 한 몸이 되어 필사적으로 물풍선을 받아내며 활약을 펼쳤는데 종민이 회심의 한방을 투하하며 승리해 간절한 '한 스푼'을 차지하게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