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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캠프에 차출되었던 선수들은 러시아와 체코 1부리그의 강 팀들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면서 경기 감각이 물이 올라 있는 상태이다. 여세를 몰아 절정의 컨디션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게 되면서, 최근 4차례의 연습 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고 있는 기존의 멤버들과 조화를 이뤄 팀 분위기가 한층 더 상승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완전체가 된 한라는 최정예 멤버로 앞으로 2주간 전술 훈련 및 연습 경기를 통해 리그 개막 경기인 9월3일 사할린과의 원정 시리즈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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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수들의 생각은 정반대다. 훈련장 환경이나 여건 등이 우리 팀의 목표를 이루는 데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부주장 이돈구는 "훈련장 환경이나 조건 등에 예민 하거나 영향을 받았다면,우리 팀은 결코 통합 2연패를 달성 하지 못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팀은 아스팔트 위에서 훈련을 하더라도 우승 할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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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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