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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흥행 비결은 단연 올 여름 유일무이한 오락영화라는 점이다. 동시기 경쟁작 <택시운전사>, <혹성탈출: 종의 전쟁> 등과 달리 젊고 트렌디한, 차별화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청년경찰>은 개성 강한 두 청년 캐릭터, 패기 넘치는 액션,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유머 등으로 관객들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특히, 의욕충만 '기준'과 이론백단 '희열'이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이후 수사에 착수, 사건 해결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 경쾌하고 코믹하게 그려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청춘이 선사하는 혈기왕성 에너지와 시원한 액션은 무더위를 날려버릴 볼거리로서, 또 다른 관람 포인트로 작용해 영화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쉴새 없이 터지는 웃음 폭탄으로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최고의 오락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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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호평 세례와 뜨거운 입소문 열풍이다. <청년경찰>은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달굴 영화로서 기대를 모았으며, 개봉 후 이를 입증하듯 유쾌한 스토리, 배우들의 재치 있는 연기, 탄탄한 연출, 현실감 넘치는 액션 등 모든 부분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개봉 4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 대, CGV 골든에그지수 97%(8/28(월) 기준), 예매율과 박스오피스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입소문을 탄 것. 일부 재관람 관객들까지 많아지면서 흥행 상승세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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